제주의 한 체육관에서 쓰러진 40대 남성이
비번인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에 의해 목숨을 구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제주시내 한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대회 경기를 마치고 쉬고 있던
40대 남성이 심정지로 쓰러졌습니다.
당시 체육관에서 경기를 보고 있던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응급의료종사자가 역할을 분담해
심폐소생술을 했고,
남성의 멈췄던 심장이 뛰기 시작해
병원으로 옮겨진 뒤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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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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