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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심정지 40대‥비번 소방대원이 구했다

김찬년 기자 입력 2026-02-10 19:20:00 조회수 61

제주의 한 체육관에서 쓰러진 40대 남성이 
비번인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에 의해 목숨을 구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제주시내 한 체육관에서 
배드민턴 대회 경기를 마치고 쉬고 있던
40대 남성이 심정지로 쓰러졌습니다.

당시 체육관에서 경기를 보고 있던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응급의료종사자가 역할을 분담해 
심폐소생술을 했고, 
남성의 멈췄던 심장이 뛰기 시작해
병원으로 옮겨진 뒤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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