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통합형 생활체육시설인
삼양반다비 체육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제주시가
삼양동에 사업비 172억 원을 들여 조성한
이 체육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3천 제곱미터 규모로
25미터 길이 수영장과 수중 운동실 등을
갖췄습니다.
제주시는 4월 14일까지 시범 운영을 한 뒤
문제점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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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일 wi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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