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올해부터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을 통해
10대 건강관리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합니다.
제주형 건강주치의 사업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의료기관 16곳과
건강주치의 19명이 참여하고
도민 3천900여 명이 등록했습니다.
도민들은 가까운 주치의 의원에서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상담, 예방접종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고위험군은
건강주치의와 지원센터가 협업해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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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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