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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건강주치의 10대 건강관리 서비스 본격

홍수현 기자 입력 2026-02-11 19:20:00 조회수 30

제주도가 올해부터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을 통해 
10대 건강관리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합니다.

제주형 건강주치의 사업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의료기관 16곳과 
건강주치의 19명이 참여하고 
도민 3천900여 명이 등록했습니다.

도민들은 가까운 주치의 의원에서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상담, 예방접종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고위험군은 
건강주치의와 지원센터가 협업해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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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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