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 연휴에 관광객 24만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설 연휴가 시작되는
모레(13일)부터 18일까지 엿새 동안
제주에는 관광객 24만 5천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기상악화로 23만여 명이 제주를 찾았던
지난해 설 연휴보다 6% 늘어난 전망치입니다.
이번 연휴에
항공편은 작년보다 8.5% 늘어난 천200여 편,
선박은 28% 증가한 54편이 운항하며,
일요일인 15일에 4만 6천 명이 제주를 찾아
가장 많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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