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 RE100 지원 대상에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과 희망원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제주형 사회복지시설 RE100+
플랫폼 시범사업'으로
총사업비 12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난방과 급탕 설비를
친환경 히트펌프로 교체하고
태양광을 설치합니다.
이번 사업으로
화석연료 의존도를 낮추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한편,
시설 운영비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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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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