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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해상풍력발전지구 변경 동의안 상정 보류 촉구

홍수현 기자 입력 2026-02-12 19:20:00 조회수 52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당원 모임이 
탐라해상풍력발전지구 변경 동의안에 대한 
도의회 본회의 상정 보류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국민주권 도민행복 실천본부는 성명을 내고, 
동의안이 처리되면 도의회가 
도민 이익공유 규모를 조정할 권한을 
잃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면적 15배 확대가 신규 지정인지 
변경 지정인지를 놓고 
법률 해석 논란이 계속되는 만큼, 
본회의 상정 전에 법제처에 의견 제시를 
요청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이상봉 도의회 의장에게 
이익공유화 계획 공개와 도민 공론화 과정을 
거칠 것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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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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