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이
제주 BRT 사업 확대 중단을
공개적으로 요구했습니다.
문대림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제주도의 동광로 BRT 도입 계획에 대해
서광로의 현장 혼란이 해소되지 않은 상황에서
확대 추진은
도민 우려를 외면한 속도전 행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객관적 검증과 도민적 합의 없이는
차기 도정에서 재검토하는 것이
책임 있는 선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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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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