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괸당'이 제주에서
오는 22일부터 촬영됩니다.
드라마 '괸당'에는
한석규와 윤계상, 추자현과 고두심 씨가
출연하며 제주의 패권을 두고 대립하는
고, 양, 부 씨 일가의 이야기를 그린
느와르 장르의 드라마로
내년 상반기에 방영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넷플릭스와
제주 문화관광과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는데,
드라마 촬영장소 섭외와
최대 1억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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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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