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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처리장 화재 4시간 만에 완진

김항섭 기자 입력 2026-02-13 07:30:00 조회수 33

제주시내 쓰레기처리장에서 불이 나
네 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어제(12일) 저녁 7시 40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쓰레기처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와 
굴삭기 등을 투입해 네 시간 만에 
화재를 진화했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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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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