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내 쓰레기처리장에서 불이 나
네 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어제(12일) 저녁 7시 40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쓰레기처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와
굴삭기 등을 투입해 네 시간 만에
화재를 진화했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소방당국은 잔불 정리 작업을 진행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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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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