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는
탐라해상풍력발전지구 면적 변경 동의안도
찬성 35표로 가결했습니다.
이번 동의안으로 발전 용량은
기존 30메가와트에서 102메가와트로,
지구 지정 면적은 15배 넓어지게 되고,
4천억 원을 들여 2032년까지 사업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또 도의회는
12·3 계엄 내란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명예 제주도민 자격도 취소했습니다.
명예도민증이 취소된 것은
1969년 제도 시행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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