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과정에서 뒤틀린 가족관계가
처음으로 공식 정정됐습니다.
4.3위원회는
4.3당시 아버지가 숨져
작은 아버지의 자녀로 호적에 등록된
제주시 고계순 씨 등 4명에 대해
정정 결정을 내렸고
오영훈 지사와 4.3유족회가
결정서를 전달했습니다.
현재 4.3과 관련해 가족관계등록부 정정은
모두 509건 접수된 상태로
친생자 관계 확인이
가장 많은 230건입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권혁태 frokp@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