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계절풍을 타고
600톤이 넘는 괭생이 모자반이
제주 연안에 밀려든 것으로 추정됩니다.
제주도가
연안 모니터링과 수거 작업을 한 결과
유입된 괭생이 모자반은
635톤으로 추정되며,
지금까지 613톤이 처리됐습니다.
올해 유입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57톤보다
11배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는 설 연휴 기간에도
주요 해수욕장과 해안에서 157명을 투입해
괭생이 모자반 수거 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권혁태 frokp@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