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이자 휴일인 오늘 제주에는
4만 6천여 명의 귀성객과 관광객이
들어오면서 공항과 항만은
하루 종일 붐볐습니다.
바닷가를 포함한 주요 관광지에는
여행객들이 몰려 따뜻한 제주의
겨울 정취를 즐겼습니다.
재래시장과 대형마트에는
설 명절 음식과 선물을 마련하려는
도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의
낮 최고기온이 19.3도까지 오르고
서귀포와 성산도 17도를 넘는 등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부터 글피까지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4도 안팎,
낮 최고기온은 10도 안팎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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