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기 침체에도 제주지역 사업소득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공개한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사업소득 중위값은
723만 원으로 전국 평균 640만 원보다
87만 원 높았습니다.
이는 대구와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은 수준입니다.
제주지역 상위 0.1% 사업자의 평균소득은
12억 2천만 원으로 전국 평균과 비슷했지만,
서울 28억 원보다는 16억 원 낮았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