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내 찬반 갈등이 일고 있는
서귀포시 우회도로개설 사업에 대한
시민논의 절차가 시작됩니다.
제주도는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공론화 추진단을 구성해 지역 주민과 이해당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또, 21일과 22일에는 전문가와 미래세대 그룹 등 모두 28명이 참여하는 의제숙의 워크숍을
열고 쟁점을 분석하고 핵심의제를 도출해
향후 100인 시민참여단 원탁회의에서 권고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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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frok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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