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창업 초기 자금난 해소를 위해
330억 원 규모의 '창업 두드림 특별보증'을
시행합니다.
보증액은 지난해보다 30억 원 늘어난 규모로,
창업 1년 이내 기업에
최대 5천만 원까지 저금리 신용보증을
지원하며, 보증수수료는 0.7% 이내로
고정됩니다.
창업교육을 20시간 이상 이수한 기업은
수수료가 0.5%로 더 낮아지고,
대출 금리는 2.25% 이내입니다.
39세 이하 청년 창업자는
최초 1회에 한해 보증료를 전액 지원받고,
4년 동안 0.5%에서 1.5%의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