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0일)부터 도의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지만,
의원 정수와 선거구가 확정되지 않아
혼선이 우려됩니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역대 가장 늦은 지난달에야 구성됐고
관련 논의도 지지부진한 상황입니다.
제주는 교육의원제 폐지로
5명이 줄어드는 만큼,
비례대표를 현행 8명에서 13명으로 늘려
전체 45명을 유지하자는 법안이
국회에 상정돼 있지만
형평성 논란 등으로
처리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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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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