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이달부터
예산 1억 4천만 원을 들여
해양레저 적합지를 찾기 위한
기초조사 용역을 하고,
요트와 서핑, 스쿠버다이빙과 카이트보딩 등
4대 해양스포츠 종목별 거점 해변을 지정해
전용 편의시설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연말,
2027년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유치했고,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해양레저 허브 구축 공약을 위한 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한다는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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