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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서 관광객 2명 바다에 빠졌다 구조

김항섭 기자 입력 2026-02-19 19:20:00 조회수 36

마라도 해안 갯바위에서
사진을 찍다 바다에 빠진 관광객 부자가 
의용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오늘(19일) 오후 1시 반쯤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도의 방파제에서
관광객인 50대 남성과 10대 아들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의용소방대장이 
바다에 뛰어들어 이 부자를 구조했으며,
아버지인 50대 남성은 저체온증 증상을 보여 
닥터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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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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