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건강 수명이
소폭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발간한
건강수명 통계집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제주도의 건강수명은 70.1세로
1년 전보다 0.5세 낮아졌습니다.
성별로는 여성이 72.6세로
남성보다 5.1세 높았고,
지역별로는 제주시가 70.5세로
서귀포시보다 0.4세 높았습니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는
세종이 71세로 가장 높았고,
제주는 6위였으며,
부산이 68.3세로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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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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