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반대단체가
공항 건설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제주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는
제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년 전인 2021년 여론조사에서
도민의 뜻은
반대로 명확히 결론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제2공항의 조류 충돌 위험성이
현 제주공항의 최대 20배에 달한다며
강화된 새 지침을 적용하면
애초에 불가능한 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따라 지방선거 후보들에게도
분명한 입장을 밝히고,
도민결정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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