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내일(23일)부터
오영훈 도지사가 산화 공공기관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업무보고 방식 대신
산하 공공기관을 찾는 것으로,
첫 방문 대상 기관으로
제주 4.3평화재단을 찾아
재단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임직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4.3평화재단에 이어
오 지사는 제주도개발공사
삼다수 생산시설을 방문해
안전 관리 등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임직원을 격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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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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