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

검색

정치

"국비 사업 확보에 집중해 재정 지표 부정적"

김찬년 기자 입력 2026-02-23 19:20:00 조회수 20

오영훈 도정의 재정 운용을 진단하는 토론회가
제주도의회에서 열렸습니다.

문대림 국회의원과 
송재호 전 의원이 참여하는 제주혁신포럼은
민선8기 재정 운용진단 토론회를 열고,
오영훈 도정이 
제도 개선이 아닌 국비 사업 확보에만 집중해
재정지표 대부분이 
부정적 1위였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지방재정 절벽의 원인이
불균형 사업 편성과 
지방채를 동원한 SOC 사업 편성 등 
외부 요인이 아닌 
내부 요인이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찬년
김찬년 mbcjeju@gmail.com

취재부장
연락처 064-740-2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