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의 한 야초지에서 불이 나
5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오늘(23일)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의
한 야초지에서 불이 나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5시간 동안 축구장 2.2배 면적인
만 6천 제곱미터를 태웠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며
화재 발생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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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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