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주민회 등
도내 19개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성명을 내고
제주를 위험으로 몰아넣는
해상 발사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일
해상발사대가 제주해군기지에 입항해
2주 째 정박하고 있다며,
군과 제주도가 함게 추진하고 있는
고체연료 우주발사체 발사 계획은
어민들과 해양생명 등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내년 하반기까지
서귀포 해상에서
10회 정도 우주발사체 발사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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