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3일) 저녁 7시 50분쯤
서귀포시 하효동에서
나무와 창고에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나무에서 시작된 불이
창고로 옮겨붙으면서
창고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와 창고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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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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