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어업지도선인
제주해누리호가 취항했습니다.
161억 원이 투입된
285톤급 제주해누리호는
최대속력 20노트로 빠른 기동력을 갖췄고,
미세먼지 저감장치를 탑재한 친환경 선박으로
32년 동안 운항한
삼다호를 대체하게 됩니다.
제주해누리호는
제주 어선의 안전한 조업을 지원하고,
다른 지역 어선의
불법 어획 활동 단속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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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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