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부경찰서는
집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한 40대 남성을
준강도 미수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3일 밤 11시 20분쯤
제주시 도두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범행을 저지르려 했는데,
잠을 자다 깬 피해자에게 발각되자
폭행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남성은 집에 있던
다른 거주자에게 제압당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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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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