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안전사고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제주에서 파쇄기 안전사고 97건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95명이 다쳤습니다.
이 가운데 3월과 4월에
발생한 사고가 52건으로
전체 사고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사고 원인으로는
파쇄기 끼임 사고가
7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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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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