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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특검에 오영훈 도지사 계엄 동조 혐의 고발

박주연 기자 입력 2026-02-26 19:20:00 조회수 34

2차 종합특검이 출범한 가운데 
고부건 변호사가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상계엄 동조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고부건 변호사는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차 특검은 한정된 수사기간과 인력 탓에 
계엄 동조 여부에 대한 수사를 못해 
각하 처분을 내렸다며,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만큼
2차 특검에 제1호로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오 지사가 
집에서 전화로 
보고와 지시를 했다고 주장하는 만큼 
통화 내역을 제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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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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