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가계대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도내 금융기관의 총 대출금액은
40조 6천억 원으로
한달 전보다 천300억 원 증가했습니다.
기업대출은 850억 원 감소했지만
가계대출은 492억 원 늘며
석 달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유형별로는 주택담보대출이 394억 원 늘며
두 달 연속 300억 원 대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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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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