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두달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7.4로
지난달보다 0.3포인트 올라
지난달에 이어 두달 연속 상승했습니다.
전국 소비자심리지수 112.1보다는
5.7포인트 낮았지만
지난해 6월 이후
9개월째 낙관적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기업심리지수는
제조업이 94.4로 0.4포인트 하락했지만
비제조업은 94.3으로 3.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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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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