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를 속인 업체들이
자치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도자치경찰단은
설명절 전후로 특별 단속을 벌여
어종이나 원산지를 속인
식당과 판매업체 15곳을 적발해
11건에 대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식당 두 곳은
옥돔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가격이 4분의 1 수준인 옥두어를
옥돔으로 속여 팔았고,
필리핀산 문어를
국내산으로 판매한 업체도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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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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