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제주도문예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생존 애국지사인 강태선 지사를 포함해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에 열리 기념식에서는
인공지능 기술로 복원한
애국선열들이 직접 독립선언서를
낭독했습니다.
또 광복 80주년을 맞아 제작한
제주의 독립유공자 222명의 공적을 담은
공훈록을 공개하고 유공자 후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올해부터 제주해녀항일운동 기념행사를
제주도 주관으로 격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주시 조천읍에서는
조천만세대행진이 열려
태극기를 든 참가자들이
조천초등학교에서 만세동산까지
1km를 행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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