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성명을 통해
5.16도로 명칭 변경 논의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2019년에도
서귀포시가 의견을 수렴했지만
80%가 명칭 유지를 원해 무산됐다며
도민 사회에서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한 사안을 다시 꺼내드는 것은
도민 갈등을 재점화하려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박정희 대통령 재임 시기
제주 발전과 직결된 국가적 사업들이
추진됐고 산업화에 기여한 역사적 사실은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평가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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