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심각한 물동량 부족을 겪고 있는
제주와 칭다오 항로 화물선에
다른 지역 화물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전남 목포에서 제주로 화물을 가져온 뒤
칭다오 화물선에 실어 중국으로 보내면
컨테이너 1개당 70만원까지
운송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와 칭다오 화물선의 물동량은
손익분기점의 10%도 채우지 못하고 있는데
제주도는 중국 화물선사에
3년간 최대 225억원의 손실보전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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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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