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연휴 동안 강풍이 몰아치며
제주에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분부에 따르면
오늘(3일) 새벽 0시 20분쯤
서귀포시 동흥동과 제주시 한림읍에서
건물 외장재가 떨어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젯밤 8시 40분쯤에는
한림읍에서 전선이 끊기고
신호등이 기우는 등
1일부터 이틀 동안
37건의 강풍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제주도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는
오늘 새벽 모두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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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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