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내고
5.16도로 명칭 변경 논의를 중단하고
민생에 전념하라는
국민의힘 제주도당 성명에 대해
한심하다며 도민이 진정 원하는 것을
고민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이들이 명칭 유지 근거로 제시한
여론조사는 2018년 512명을 대상으로 해
대표성을 갖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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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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