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전쟁의 여파로
제주지역 휘발유 가격이
2년 4개월 만에 천800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오늘(5일)
제주도내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가격은
1리터에 천801원으로
어제(4일)보다 14원이 올랐고
2023년 10월 이후
2년 4개월만에 천800원을 웃돌았습니다.
경유 평균 가격도
1리터에 천829원으로 27원이 올라
2년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특별물가안정대책 종합상황실을 가동해
석유류와 가스 가격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편승 인상 여부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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