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마르형 분화구인
하논 분화구 보전을 위해
사유지 매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8년 동안
198억 원을 들여
하논 지역의 사유지 21헥타르를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하논은
지표면이 가라앉은 형태로 만들어진 분화구로,
서귀포시 호근동과 서홍동에 걸쳐 있으며
용천수가 솟아나
제주에서 유일하게 논농사가 이뤄지는 곳으로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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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frok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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