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료원이
입원 치료와 투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입원 연계형 인공신장실이 문을 열었습니다.
30억 원을 들여
625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된 인공신장실은
15병상과 452제곱미터 규모의
재활치료실을 갖췄습니다.
인공신장실이 운영되면서
움직임이 불편하거나
합병증 관리가 필요한 고령 환자들이
입원 상태에서
투석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도내에서 투석 치료가 가능한
병원급 의료기관은 11곳을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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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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