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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료원, 입원 연계 인공신장실 개소

홍수현 기자 입력 2026-03-06 07:30:00 조회수 26

제주의료원이 
입원 치료와 투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입원 연계형 인공신장실이 문을 열었습니다.

30억 원을 들여 
625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된 인공신장실은 
15병상과 452제곱미터 규모의 
재활치료실을 갖췄습니다.

인공신장실이 운영되면서 
움직임이 불편하거나 
합병증 관리가 필요한 고령 환자들이 
입원 상태에서 
투석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도내에서 투석 치료가 가능한 
병원급 의료기관은 11곳을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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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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