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학교별로
휴대전화 사용 기준을 마련합니다.
제주교육공론화위원회는
학교별로 합의를 거쳐
휴대전화 사용기준을 마련하고
휴대전화 수거시 보관에 대한 책임 체계를
명확히 하라는 권고문을
제주도교육청에 전달했습니다.
지난해 공론화위원회 여론조사에서
중학생의 97.8%는 휴대전화를 제출했지만
고등학생은 55.7%가 개인이 소지했고,
고등학교 교사의 87.7%는 휴대전화 때문에
수업 방해를 경험했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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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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