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 요금 논란을 일으킨
탐라문화제와 전농로왕벚꽃축제가
올해 지정축제 선정 평가에서 탈락했습니다.
제주도 축제육성위원회는
도내 28개 축제를 평가해
서귀포유채꽃축제와 성산일출축제 등
11개 축제를 올해 지정축제로 선정하고,
지난해 음식 바가지 논란이 됐던
탐라문화제와 전농로 왕벚꽃축제를
제외했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바가지 요금 등
사회적으로 논란이 된 축제를 퇴출하고
3년 동안 재선정도 금지하는 등
평가 기준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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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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