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문철 신부가
신임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 후보에
올랐습니다.
제주4·3평화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임문철 신부를 이사장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임 신부는 올해 72세로
국무총리실 산하
4·3사건 진상규명위원회 위원과
4·3 단체 공동대표 등을 지내며
4·3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습니다.
제주도는 결격사유를 확인한 뒤
도지사 임명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