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어린이를 물었는데도
주인이 방치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3시쯤
서귀포중앙초등학교 근처에서
개가 어린이를 물었는데도
개 주인이 별다른 조치없이
개를 데리고 가버렸습니다.
어린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는데, 서귀포경찰서는
CCTV를 분석해 범인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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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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