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불안에 맞서
제주도가 물가 모니터링 강화와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조기 추진 등
본격적인 대응 체계를 가동했습니다.
제주도는
특별 물가안정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물가 점검 횟수를 주 2회로 늘리고,
가격담합 신고센터와
수출기업 전담 애로 창구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에너지 드림 지원사업'은
당초 7월에서 5월로 2개월 앞당기고,
중동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시행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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