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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있는 교육과정' 원도심 학교 신입생 늘어

홍수현 기자 입력 2026-03-07 13:30:04 수정 2026-03-07 18:30:58 조회수 14

도심 공동화로 학생 수가 줄던 
제주 원도심 학교들이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앞세워 
반등의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새학기 
도내 원도심 초등학교 8곳 가운데 5곳의
신입생이 늘었습니다.

IB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제주북초는
입학생이 3년 전 41명에서 74명으로 
크게 늘었고, 
영어 몰입교육을 운영하는 제주남초도
같은 기간 10명에서 올해 43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학교별 특성에 맞는 제주형 자율학교 운영이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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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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