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화폐 탐나는전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스마트 경제정책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이준호 제주도 정책자문위원은
탐나는전 결제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하면
지역경제 흐름을 보다 정밀히 파악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데이터 통합 플랫폼과
관광 환류 모델 구축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한편 이용 계층별 차등화된 인센티브 제도를
설계하고, 소상공인 체감 혜택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 등도 과제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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