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도의원 예비 후보자 가운데 절반 가까이가
전과 이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제주도의원 선거구 32곳에 등록된
예비후보 48명 가운데 44%인 21명이
전과 이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의 전과는 모두 37건으로
유형별로는 음주운전 등
도로교통법 위반이 20건으로 가장 많았고,
상해 폭행과 공직선거법 위반 등이 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주연 jyp@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