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성명을 내고,
제2공항 예정지 토지 소유자의
60% 가량이 외지인이며
전체 면적의 30% 이상이 농지라고 밝히면서,
정부의 전국 농지 전수조사가
철저히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도지사에 당선되면
개발 예정지 농지 소유 실태를 전면 조사하고, 회수된 농지를 임차농과 청년 농민에게
제공하는 제주형 공공농지 제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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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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